
◆파·리그 일본 햄-롯데(2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의 F. 레이에스 외야수가 23호 2런을 발했다. 1-0의 3회 2사일루, 잭슨의 130㎞ 높이의 커브를 잡아당겨 타구는 좌익 불펜 안쪽에서 튕겼다. 비거리는 114m였다. 「다른 선수에게의 배구를 보고 있어 변화구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제1타석은 곧이 와 타이밍이 늦어 버렸습니다만, 2타석째는 뜬 커브를 제대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코멘트. 롯데전은 구단별로 최다 9발째가 됐다.
홈런 수는 소프트뱅크 콘도에 늘어선 리그 2위에 부상. 이로써 13경기 연속 안타와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