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의 하야카와 타카히사 투수가 소프트뱅크전에 선발해, 6회 7안타 1사구, 3실점으로 하차했다.
첫회부터 스트라이크 선행의 투구로 2회까지 무안타 무실점. 그러나 3회 2사에서 4구를 주면 마사키에게 2런을 피탄했다. 낮은 각도의 타구 속도 180㎞를 넘는 경탄으로 선제점을 헌상했다. 2점 비하인드의 4회는 1사 3루에서 야나기타에 우전 적시타를 받고 실점. 경기를 만들었지만 백성은 잡지 않았다.
타선은 소프트뱅크 선발의 카미차야에 고전. 6회까지 무득점에 봉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