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3-5 롯데(1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9회, 4번째로 등판한 후쿠시마 연꽃이 결승 2런을 피탄해, 연승은 4로 스톱. 저금도 12로 후퇴했다.
막판까지는 일진 일퇴의 공방이었다. 3회, 미즈노의 캐리어 하이가 되는 우월 8호 솔로로 선제. 쫓겨난 직후 4회에는 1사일, 3루에서 노무라의 나카키히로 승리했다. 5회에도 2사 3루에서 만파가 좌전 적시타. 한때는 2점의 리드를 빼앗았다.
선발의 카토 타카는 1점 리드의 4회, 야마구치의 좌중 2루타에 실책도 얽혀 무사 3루에서, 소토의 우희비로 동점으로 된다. 그 후, 타선이 2점을 이겼지만, 6회에 대타·야스다, 야마구치의 연타 등으로 1사만루로부터, 이시카와 신에게 좌익선 2점 적시 2루타를 받고, 동점으로 된 곳에서 강판했다.
그래도 계속되는 1사2, 3루의 핀치는 2번째·우에하라가 무실점으로 뛰어오르고, 승리는 용서하지 않는다. 8연승 중인 카토 타카의 리그 톱 11승은 되지 않았지만 연승 기록은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