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롯데(1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미즈노 다쓰우치 야수가 시즌 자기 최다가 되는 8호 솔로를 발했다. 0-0의 3회 2사, 롱의 120킬로커브를 포착해, 우익 불펜 안쪽에 선제의 8호 솔로. 비거리는 111미터를 기록. 24, 25년에 7홈런을 내고 있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타선은 롯데 선발·롱에 1순째는 무안타와 고전했지만, 2타석째로 리드 오프맨이 공략했다.
28, 29일은 프로 5년째 첫 공연 출전. 2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해 호조 그대로 후반전에 돌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