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일·베루나 D)
세이부는 1일 니시카와 아이야 외야수가 31일 오릭스전(베루나 D)의 수비 때 좌무릎을 부상했고, 경기 후에 '왼쪽 무릎 안쪽 부인대 손상'이라고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전치는 미정으로, 이날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될 예정.
니시구치 감독은 "2, 3일 만에 치유할 수 없다면 말소하려 한다. 하지만 그렇게 긴 느낌은 하지 않는다. 10일 정도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지만"이라고 설명했다.
니시카와는 여기까지 7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2분 6리, 55안타, 3홈런 23타점의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