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4-5 오릭스=연장 11회=(31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트레이·윈겐터 투수가 31일·오릭스전(베루나 D)으로, 15년의 바리오스(소프트뱅크)에 나란히 파·리그 최다 기록이 되는, 등판 17경기 연속의 홀드를 마크. “홀드를 취할 수 있는 상황으로 해준 야수진, 팀 메이트가 있기 때문에 기록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감사”라고는 덧붙였다.
3-3 동점의 7회에서 2번째로 등판. 1사에서 홍림에 사구를 주고 1사일루로 하면, 계속되는 내다에도 13구 점성된 말에 사구를 주고, 1사일, 2루로 한다. 하지만, 그 후는 와카츠키를 156㎞ 직구로 공흔들며 삼진, 종을 145㎞ 체인지업으로 두 골로 쳐내 무실점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