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31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선발 스미다 뒤를 이어 7회부터 2번째로 등판한 윈겐터가 홀드를 마크. 이번 시즌 첫 등판인 6월 11일 히로시마전(베루나 D)에서 17경기 연속 홀드&홀드 포인트가 됐고, 모두 17경기 연속 15년 바리오스(서)에 늘어선 파리그&프로야구 외국인 최다가 됐다. 바리오스도 15년의 개막부터.
프로야구 최다 연속 경기 홀드는 25년 오이카와 마사키(신)가 마크한 18. 프로야구 최다 연속 경기 홀드 포인트는 10년 아사오 타쿠야(中)가 개막부터 기록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