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3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소자와시의 베루나 돔에서 행해지는 세이부-오릭스의 경기전에, 28일에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의 피해자를 향해, 묵묵히 바쳐졌다.
양팀의 스타멘 발표 후 전선수, 감독, 코치가 한루, 삼루 측에 각각 정렬. 야구장의 발표와 함께 약 1분간의 침묵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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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세이부-오릭스(3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소자와시의 베루나 돔에서 행해지는 세이부-오릭스의 경기전에, 28일에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의 피해자를 향해, 묵묵히 바쳐졌다.
양팀의 스타멘 발표 후 전선수, 감독, 코치가 한루, 삼루 측에 각각 정렬. 야구장의 발표와 함께 약 1분간의 침묵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