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오릭스 전 전에 구마모토에서 지진 피해자에게 침묵 스포츠 알림 2026년 7월 31일 18:08 ◆파·리그 세이부-오릭스(3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소자와시의 베루나 돔에서 행해지는 세이부-오릭스의 경기전에, 28일에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의 피해자를 향해, 묵묵히 바쳐졌다. 양팀의 스타멘 발표 후 전선수, 감독, 코치가 한루, 삼루 측에 각각 정렬. 야구장의 발표와 함께 약 1분간의 침묵이 드러났다. LIONS BUFFAL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