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3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컨디션 불량으로 이탈하던 라쿠텐 사토 나오키 외야수가 31일 출전 선수 등록됐다.
현역 드래프트로 소프트뱅크에서 가입한 사토는 이번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7분 4厘, 6홈런, 17타점. 펀치력 있는 타격과 재3의 호수로 팀을 지지하고 있었지만, 2일에 컨디션 불량으로 등록을 말소되고 있었다. 귀중한 전력이 약 한 달 만에 돌아왔다.
현재 외야의 레귤러는 마카스카, 타츠미, 나카지마의 3선수가 담당한다. 사토가 돌아오면 외야진에 두께가 태어날 뿐만 아니라 맥커스커의 DH 기용 등을 포함해 스타멘 선택에 한층 더 폭이 나오게 될 것 같다.
대신 스즈키 대지내 야수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됐다. 또 30일 1군 연습에 참여했던 요시노 창사 외야수와 한카미 쇼야 외야수는 2군으로 재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