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소야 류헤이 투수(25)가 8월 7일부터 롯데3연전(ZOZO)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29일 나왔다. 9회를 4실점으로 4승째를 꼽은 6월 10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D)을 마지막으로, 컨디셔닝을 우선해 온 왼팔. 이미 실전은 2경기에 등판해, 8월 1일에 행해지는 팜 리그의 소프트뱅크전(타마스타 치쿠고)에서는 5이닝 정도를 예정하고 있다.
이 날은 오사카 마이즈에서 전체 연습에 참가. "결과를 남기고 또 일찍(1군에게) 올라갈 준비를 하고 싶다"고 힘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