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 롯데·니시카와 사초가 2런, 라쿠텐·무라바야시 카즈키가 솔로 2자 연속탄으로 전파가 리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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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무사 1루, 니시카와 사초에 좌월 2런 홈런을 허락한 마츠야마 신야(카메라·오타 와키)

◆마이 나비 올스타 게임 2026 전세-전파(28일·도쿄 돔)

롯데의 니시카와 사초 외야수와 라쿠텐의 무라바야시 카즈키 내야수가 8회에 2자 연속 홈런을 날렸다.

4-2의 8회. 우선은 이번 선두, 대타의 야나기타가 주니치의 마츠야마로부터 좌전 안타로 출루. 대타·니시카와사가 초구의 153㎞ 직구를 좌중간으로 운반하는 2런. 계속되는 무라바야시는 2구째의 151㎞ 직구를 좌익석으로 운반하는 솔로. 전파가 7-2로 리드를 더욱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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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 롯데·니시카와 사초가 2런, 라쿠텐·무라바야시 카즈키가 솔로 2자 연속탄으로 전파가 리드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