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는 27일 육성 선수인 장준주 투수, L. 로드리게스 투수, 고바야시 수두 투수와 지배하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신등번호는 장준호가 '17', 로드리게스가 '85', 고바야시가 '95'를 짊어진다.
장준호는 팜에서 10경기, 41회 2/3을 던지고 4승 1패, 방어율 2.81. 로드리게스는 13경기, 13회 1/3을 던져 2승 1패 1세이브, 방어율 2.03. 고바야시는 8경기·46회를 던져 3승 3패, 방어율 2.15의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