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 2-3 롯데(26일 교세라 돔 오사카)
롯데가 개막에서 8연패했던 교세라 D에서 드디어 이번 시즌 초백성. 이번 시즌 성적은 41승 46패 3분으로 빚 5의 5위로 구연회를 맞았다.
첫회에 야마구치 항휘 외야수가 자기 최다가 되는 17호 선제 솔로를 발하면, 2회에는 네프타리·소토 내야수도 13호 솔로. 5회에는 야스다 나오노우치 야수의 희비로 3점째를 추가했다.
중 5일 만에 선발 앤드레 잭슨 투수는 안정된 제구력에 백의 견수에도 힘입어 8회 도중 116구로 2실점. 구호진이 리드를 지켜 도망쳤다. 잭슨은 이번 시즌 7승째.
롯데는 구연휴 새벽 31일부터 적지 에스콘에서 일본햄과의 3연전에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