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교세라 D에서 롯데에 이번 시즌 첫 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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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무사, 소토에 좌월 홈런을 쳤던 구리 아렌(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 리그 오릭스 2-3 롯데(26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 본거지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이번 시즌 9경기 첫 롯데에 패했다. 구연전 마지막 경기를 장식하지 않고, 전반전은 승률 50%로 마무리. 연승은 2에서 멈췄다.

이날은 구리가 8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 14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20일 일본 햄전(교세라 돔 오사카)에 이어 3경기 연속이 되는 중 5일로 선발. 첫회, 1사에서 야마구치에 좌월에 선제 솔로를 받으면, 2회는 선두의 소토에도 좌월 솔로를 허락했다. 5회에도 1점을 잃고, 6회 9안타 3실점, 10탈삼진으로 하차. 127구의 열투로 시합을 만들었지만, 7패(7승)를 피웠다.

타선은 6회, 오타가 나카에츠에 2경기 연속이 되는 7호 솔로. 8회는 1사만루의 기회로 모리토모가 우전 적시타를 내고 1점차에 다가섰지만, 그 후는 홍림이 포사비, 대타·스기사와가 우비에 쓰러졌다.

9연전은 4승 5패로 종료. 구연을 끼워 31일의 세이부전(베루나돔)에서 후반전에 돌입한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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