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장지 강성, 선두 아치 피탄도 7회 2 실점의 힘투 YG 야스다가 8회에 이기고 타 자기 최다 6승째의 권리 가지고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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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선발 · 장지 강성 (오른쪽)

◆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가 일본 햄전에 선발해 7회 6안타 2실점으로 하차했다.

파란의 상승이었다. 양팀 무득점의 첫회 선두. 미즈노에게 갑자기 좌익에 솔로 아치를 받았다. 자기 최다의 6승째를 노리고 있던 오른팔이었지만, 설마의 스타트가 되었다. 그래도, 2사만루의 핀치에서는 중견 후방에의 타구를 타츠미가 호포. 추가점은 용서하지 않았다.

그 후는 직구에 스플릿등을 섞어, 호투. 1점 리드의 7회에 나라간의 나카키히로로 따라잡혔지만, 직후에 아군이 분기. YG 야스다의 나카에츠시의 적시 2루타로 승리에 성공했다. 장지는 승리 투수의 권리를 가지고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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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장지 강성, 선두 아치 피탄도 7회 2 실점의 힘투 YG 야스다가 8회에 이기고 타 자기 최다 6승째의 권리 가지고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