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은 1-2의 7회 1사 3루, 대타·나라마 다이키 내야수가 나카희비를 발해 동점을 따라잡았다. 7회 선두의 호소카와가 카운트 2-3부터 나카 넘어 2루타, 계속되는 우에가와밭이 진루타가 되는 2골을 날려 찬스 메이크. 진도의 대타·나라마가 몰려들어도 장지의 내각높이 151㎞ 직구에 먹어붙여 외야까지 날렸다. 중견·타츠미로부터 화살과 같은 송구가 반구되는 것도 삼루 주자·호소카와가 몸을 비틀면서 터치를 거슬러 올라 생환. 벤치의 신조 감독도 대흥분으로 가츠 포즈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