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미즈노 타츠우치 야수가 0-0의 첫회 무사, 장지의 초구 149㎞ 직구를 포착해 선두 타자 홈런이 되는 선제의 7호 솔로. 이것으로 24년, 25년 자신의 커리어 하이에 늘어선다. 비거리는 117미터로 좌익 불펜 안쪽의 울타리에 직격하는 역방향으로 완벽한 한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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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미즈노 타츠우치 야수가 0-0의 첫회 무사, 장지의 초구 149㎞ 직구를 포착해 선두 타자 홈런이 되는 선제의 7호 솔로. 이것으로 24년, 25년 자신의 커리어 하이에 늘어선다. 비거리는 117미터로 좌익 불펜 안쪽의 울타리에 직격하는 역방향으로 완벽한 한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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