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가 선제를 용서했다.
양팀 무득점의 첫회 선두. 선발한 장지는 미즈노에게 좌익으로 솔로 아치를 받았다. 자기 최다의 6승째를 노리고 있던 오른팔이었지만, 설마의 스타트가 되었다.
선제점을 헌상한 후에는 2사만루의 핀치를 짊어졌지만, 호소카와의 중견 후방 타구를 타츠미가 배주하면서 호포. 빠져 있으면 대량 실점이라는 타구를 호플레이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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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일본 햄-라쿠텐(25일·에스콘 필드)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가 선제를 용서했다.
양팀 무득점의 첫회 선두. 선발한 장지는 미즈노에게 좌익으로 솔로 아치를 받았다. 자기 최다의 6승째를 노리고 있던 오른팔이었지만, 설마의 스타트가 되었다.
선제점을 헌상한 후에는 2사만루의 핀치를 짊어졌지만, 호소카와의 중견 후방 타구를 타츠미가 배주하면서 호포. 빠져 있으면 대량 실점이라는 타구를 호플레이로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