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3-7 소프트뱅크(24일·베루나 돔)
소프트뱅크가 2위·세이부와의 일전을 역전으로 제치고, 3연승으로 했다. 게임차는 올 시즌 최대 5·5로 펼쳤다.
24년 오프인 현역 드래프트로 가입 후 두 번째 선발이 된 우에차야는 첫회를 3자 범퇴로 억제하는 상승을 보였다. 2회에는 선두의 네빈에 선제 솔로를 옮겼지만, 타선이 4회 무사일, 3루에서 구리하라에 역전 30호 3런이 나왔다. 이날도 타선의 원호가 빛났다.
5-3의 7회 1사 3루에서는 콘도가 우익 스탠드에 23호 2런을 옮겨 안 밀었다. 홈런, 타점에서 두 사람 모두 리그 상위 숫자를 남기고 있는 타카의 'KK포'가 아벡탄으로 경기를 결정했다.
16일 일본 햄전(에스콘)에서 약 4년 만인 선발 백성을 기록한 우에차야도 이번 시즌 6승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