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세이부(24일·베루나 돔)
23일 사요나라 타를 날린 야나기다 유키 외야수가 2경기 만에 '5번 좌익'으로 스타멘에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최장 9연전은 현재 2카드를 마치고 5승 1패. 기세를 계속시켜 전반전 마지막 카드도 이기고 싶다.
선발의 카미타야 타이가 투수는, 16일에 일본 햄전(에스콘)에서 약 4년만이 되는 선발 백성을 기록. 2연승으로 한층 더 팀을 이끌어낸다.
소프트뱅크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1) 마사키
2(중) 주동
3(손가락) 콘도
4(3) 구리하라
5(왼쪽) 야나기타
6(2) 마키하라 다이
7(오른쪽)야마모토 메구미
8(포) 와타나베 육지
9(유)노무라
투 가미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