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3-4 라쿠텐(23일·ZOZO 마린)
라쿠텐의 드래프트 6위 구야 루 투수=왕자=가 프로 첫 승리를 꼽았다.
동점의 7회부터 등판. 가장 빠른 154㎞의 직구에 체인지업을 섞어 1회 무실점, 2탈삼진의 좋은 릴리프를 보였다. 직후에 아군이 이기고, 첫 백성. "기뻐요. 어떻게든 뒤의 투수에게 돌려보자는 마음으로 던졌습니다"라고 충실한 땀을 흘렸다.
고생인이 잡은 승리였다. 시가의 현립 고·키타다에서 오사카 오타니대를 거쳐, 야구부를 가지는 “야바 돈”에 입사. 오전중은 연습해, 오후부터는 가게의 홀 스탭으로서 근무했다. 재능은 개화해, 구속은 150킬로를 계측하게 되었다. 25년부터는 사회인 야구의 왕자로 이적. 도시 대항으로 맹활약해 26세에 프로에 들어갔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걷는 올드 루키는 "포기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물었다.
기념구는 소중한 존재에 건네준다. "이틀 후에 부인이 생일이므로 부인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