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2-11 일본 햄(23일·베루나 돔)
세이부 선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는 이번 시즌 최단의 4회를 던졌고, 9안타 3탈삼진 3사구, 자신 최악의 7실점(자책 4)으로 6패를 뺐다.
첫회는 무실점의 상승. 2회는 선두의 요시다에 우중간에의 2루타, 2사 2루로서는 2자 연속의 4구를 주어 2사만루로 하는 것도, 미즈노를 2골로 억제해 빠졌다.
그런데 아군이 1점을 선제한 직후의 3회, 2사에서 연타로 2사일, 3루로 하면, 노무라에게 내각 116킬로커브를 포착되어 역전탄이 되는 13호 3런을 피탄한다.
4회는 미즈노의 두 고로를 2루수·타키자와가 팬블해 출루를 용서해, 1사 1루로서부터 레이에스에 21호 2런을 피탄. 그 후, 안타와 사구, 자신의 보크로 2사2, 3루로서는 호소카와에 2점 좌전 적시타를 쳐 이번에 하차. "팀이 소중한 시기에 이런 피칭을 해 버려, 정말 미안한 기분이었고, 야구장에 발을 들여준 팬 여러분들에게도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