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23일·ZOZO 마린)
롯데의 드래프트 2위·모리해대 투수(22)=명대=가 선발해, 4회 0/3, 70구를 던져, 7안타, 1실점으로 하차. 5월 3일 세이부전 이후 3승째는 잡지 않았다.
첫회, 아군 타선이 야스다의 적시타로 선제점을 선물해 주었다. 하지만 3회 1사에서 나카지마에 좌중 2루타를 허용한다. YG 야스다는 2골로 2사 3루에서 타츠미에게 중전으로 동점의 적시타를 쳤다.
1-1의 동점으로 맞이한 5회, 선두의 구로카와로부터 3연타를 허락해 무사 만루. 이 핀치로 사브로 감독에게 교체를 알렸다. 대신한 야기는 타츠미를 흔들며 삼진, 맥카스카를 유고로 병살타에 맡기고 무실점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