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일본 햄(23일·베루나 돔)
세이부·다카마쓰 와타나이 야수가 23일,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으로 승격했다.
팀은 여기까지 92경기를 싸워, 52승 37패 3분으로 선두·소프트뱅크와 3·5 게임차의 2위에 붙인다. 지난 시즌 도루 성공률은 8할 7분 5厘로, 50미터 5초대를 자랑하는 스피드스타는 “개막 당초와 교류전 무렵에 비해 득점력이 차분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요한 1점이 된다고 생각한다.
프로 9년째의 이번 시즌은 개막을 2군으로 맞이해, 팜에서는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7분 6리, 6타점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덧붙여 나카산 유타 외야수는 경기 전 연습에는 참가했지만, 이날은 출전 선수 등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