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타일러 네빈이 자신 최초의 사요나라탄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었다" 두다 야스시가 4년째로 프로 첫 승리 "아무것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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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1사, 사요나라 홈런을 발한 네빈(중)(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세이부 4-3 일본 햄(22일·베루나 돔)=연장 10회 사요나라=

세이부는 타일러 네빈 내야수의 사요나라탄으로 연장 10회의 사투를 억제했다. 올 시즌 5번째 극승에서 3연승을 장식했다. 3위 일본햄과의 차이를 '3'으로 펼쳤다.

선발 헤라마 해마 투수가 5회 5안타 3실점으로 밟아 6회부터는 구호진이 무실점 릴레이로 이어졌다.

타선은 3점을 쫓는 3회에 나간의 적시 3루타, 카나리오의 희비로 2점을 돌려보냈다.

그 후는 양군 모두 구원진이 밟아 긴박한 전개가 되었다.

경기는 9회로 결착이 되지 않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10회 표에 등판한 두다가 무실점으로 억제하자, 조인포의 아치로 케리를 붙였다. 타의 영웅은 "이렇게 더운 가운데, 여러분도 빨리 집에 가고 싶었고, 자신도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했다. 치는 순간에 (스탠드까지) 갔다고 알았습니다.

한편 20년 육성 4위로 입단해 4년 만에 첫 백성을 잡은 두다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고 기념 공을 손에 웃는 얼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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