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4x-3 일본 햄(22일·베루나 돔)=연장 10회 사요나라=
세이부는 타일러 네빈 내야수의 사요나라탄으로 연장 10회의 사투를 억제했다. 올 시즌 5번째 극승에서 3연승을 장식했다. 3위·일본햄과의 차이를 '3'으로 넓혔다.
선발 헤라마 해마 투수가 5회 5안타 3실점으로 밟아 6회부터는 구호진이 무실점 릴레이로 이어졌다.
타선은 3점을 쫓는 3회에 나간의 적시 3루타, 카나리오의 희비로 2점을 돌려보냈다.
그 후는 양군 모두 구원진이 밟아 긴박한 전개가 되었다.
시합은 9회로 결착이 붙지 않고,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10회에 조인 포의 아치로 케리를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