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일본 햄(22일·베루나 돔)
세이부·히라라 해마 투수가 5회 5안타 3실점으로 8승째는 맡겼다. 첫회에 1사2, 3루의 핀치를 불러, 만파의 유고로 사이에 선제점을 헌상했다.
또한 2회에도 2사 1루부터 호소카와, 미즈노, 레이에스에 3연타를 받고 2실점했다. 방어율은 약간 악화됐지만 규정투구회를 클리어하고 방어율은 1·16으로 파1위로 재부상했다.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구종 선택이나 코스를 붙인 투구를 할 수 없었던 것이, 3점을 취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3회 이후는 던져야 할 코스에 제대로 던질 수 있었으므로, 추가점을 주지 않고 던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