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코지마 카즈야가 22일 낙천전에 선발한다.
코지마는 구단을 통해 “전반전 마지막 선발 등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확실히 생각해, 타자 한사람 한사람과 마주하고, 조금이라도 긴 이닝을 던져 팀의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코지마는 이번 시즌 여기까지 11경기·59회를 던져 2승 6패, 방어율 3.51의 성적이다. 덧붙여 라쿠텐은 하야카와 타카히사가 예고 선발이 되고 있어, 와세다대의 후배와의 투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