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가 선명한 2자 연속탄으로 선제했다.
25년의 니시구치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불펜데이로서 도전하는 일전. 양군 무득점의 2회, 2사일, 2루에서 여방역·고가 유토 포수가 “1타석째부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팀에 좋은 흐름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좌 날개 좌석으로 운반하는 4호 3런을 날리자 그 흐름을 타던 니시카와 아이야 외야수도 “몰려간 가운데서도 자신의 스윙이 생겼다”며 우익석 3호 솔로로 이어졌다. 이 회일거 4점을 선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