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전야에 연패를 2로 멈추고 이번 시즌 50승에 도달한 세이부는 3카드 연속 카드 승리를 거쳐 16시부터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을 싸운다.
세이부·타키자와 나츠나오 야수가 스타멘을 벗어났다. 이날 야구장에는 모습을 드러냈지만 타격 연습 등은 하지 않았다. 대신 와타나베 세이야 외야수가 '2번 삼루'로 출전한다.
25년 니시구치 감독 취임 이후 첫 불펜데이로 임하는 일전. 선발은 에마뉘엘 라미레스 투수. "자신의 야구 인생이 굉장히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팀을 도와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긴 이닝을 던져 불펜 모두를 도울 수 있도록"라고 의지하면서 확실한 마운드에 오른다.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중) 니시카와
2(3) 와타나베
3(2)이시이
4(1) 네빈
5(DH) 외사키
6(왼쪽) 蛭間
7(오른쪽) 카나리오
8(유) 겐다
9(포) 고가 유우
선발=E·라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