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19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가 1이닝에 2번 사구를 받고 구장이 시끄러워지는 장면이 있었다.
1점 리드의 6회, 상대 선발 우레냐의 141킬로 슬라이더가 임안가의 오른쪽 팔꿈치를 직격. 그 후 2사주자 없이 되고 나서는 152㎞ 투 심이 와타나베의 왼쪽 팔꿈치 부근을 직격했다.
17일 히로시마-한신전(마쓰다)에서는 사구를 받은 한신 마에가와가 골절하고 있어 구장의 우익 스탠드를 가득 메운 사자당에서는 비명과 노호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