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가 5회에 승리를 허용했다. 이번 시즌 첫 선발이었던 하카시가 5회 1사만루의 핀치를 초래한 곳에서 하차. 화재를 맡긴 2번째 재목이 오산이었다. 종산으로 밀어내고 사구에서 동점. 또한 1사만루에서 나카지마에 폭투로 승리점을 헌상했다. 나카지마의 한 고로로 3점째. 2점을 쫓는 전개가 되었다.
팀은 적지·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개막으로부터 5전 5패. 6경기에서 첫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