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5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 히로시 투수가 16일 낙천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이번 시즌 첫 선발이 결정됐다. 중일부터 현역 드래프트로 가입 3년째의 이번 시즌은, 모두 릴리프로 15경기에 등판. 화재나 롱 그리리프를 중심으로 방어율 0·72로 결과를 남겨 왔다.
14일에 불펜으로 투구 연습해, 이 날은 캐치볼 등으로 전날 조정. "던지는 체력에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경기가 어떻게 될까. 나는 갈 수 있는 곳까지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지하기도 했다.
선발은 24년 5월 26일의 세이부전(베루나 돔) 이래, 2년만. "오랜만에 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하게 걱정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