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롯데(14일·베루나 돔)
사상 5명째가 되는 통산 250세이브에 왕수를 걸고 있는 롯데·마스다 나오야 투수(36)가 0-2와 2점 비하인드의 8회에 4번째로 등판. 1회 12구를 던지고 1사구도 무안타, 무실점에서 빠졌다.
선두의 니시카와를 니비. 계속되는 타키자와에는 사구도 코가를 유고로 병살타에 맡기고 추가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마스다는 10일 오릭스전의 9회,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세이브 시추에이션으로 등판. 무실점에서 빠져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꼽아 고비의 250세이브에 나머지 1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