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4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 · 타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선제 솔로를 발했다.
양팀 무득점의 첫회 2사. 타츠미는 오릭스 선발 구리가 던진 중간 낮게 슬라이더를 포착했다. 쾌음을 울린 타구는 역방향의 좌익석에 도달. 이번 시즌 7호 솔로에서 선제점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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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라쿠텐-오릭스(14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 · 타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선제 솔로를 발했다.
양팀 무득점의 첫회 2사. 타츠미는 오릭스 선발 구리가 던진 중간 낮게 슬라이더를 포착했다. 쾌음을 울린 타구는 역방향의 좌익석에 도달. 이번 시즌 7호 솔로에서 선제점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