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롯데(14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후쿠오카→효고→오사카→오키나와→홋카이도와 이어진 약 2주간의 원정을 마치고, 7월 첫 연승을 거쳐 본거지 베르나돔에서 롯데전을 싸운다.
타선은 최근 2경기에서 3홈런과 파도를 타는 임안가 외야수가 '5번 DH'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니시카와 아이야 외야수가 2경기 연속으로 지난 시즌의 정위치이기도 한 '1번·중견'으로 출전한다.
선발은 히라라 해마 투수. 선발로 재전향한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 13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방어율은 규정 투구회에 미달하면서 리그에서 “숨겨진 1위”의 0.99로 안정감은 발군. 전회 등판은, 5회 4안타 무실점으로 6승째를 손에 넣은 7일의 낙천전(오키나와). 본거지·베루나 돔은 습도가 높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오키나와 갔다가 대책은 할 수 있을까.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중) 니시카와
2(유)타키자와
3(포) 코지마
4(1) 네빈
5(DH) 임안가
6(2) 이시이
7(3) 와타나베
8(왼쪽) 蛭間
9(오른쪽) 카나리오
선발 = 히라라 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