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비 올스타 게임 2026’(28일·도쿄 D, 29일·도야마)의 감독 선발 멤버가 13일 발표되어 소프트뱅크에서는 오스나 투수, 오쓰 료스케 투수 2명이 선출됐다. 오스나는 23년 이래 두번째로, 오쓰는 24년 이래 두번째가 되었다.
오스나는 이번 시즌 개막 직후에는 기용 방침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늦었지만 1군 합류 후에는 안정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까지 28경기의 등판으로, 14홀드, 방어율 0·96.7회를 주전장으로 해, 이번 시즌도 팀의 매도인 승리 패턴의 일각을 담당하고 있다. 자신 2번째의 선출이 된 오른팔은 "즐길 싶은 것이 제일. 함께 즐겨, 좋은 흐름을 후반전에 가져갈 수 있으면"이라고 자세했다.
오쓰는 개막부터 로테를 계속 돌며 여기까지 자기 최다를 경신하는 8승을 꼽고 있다.
13경기의 등판으로 퀄리티 스타트(선발로 6회 이상 자책점 3이하)를 놓친 것도 1경기만. 방어율 1.89로 안정된 투구로 구연출장이 정해졌다.
다채로운 변화구가 가지고 있는 오른팔은 "동급생이기도 한 사토 테루아키 선수이거나, 구계를 대표하는 타자들과 즐기면서 싸우고 싶다"고 두근두근 한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