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코지마 카즈야가 12일 오릭스전에 선발한다.
코지마는 구단을 통해 “전회, 전전회의 실패를 살리기 위해 이번 주 1주간 왔기 때문에, 확실히 자신의 피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
코지마는 이번 시즌 여기까지 10경기·54회를 던져, 2승 5패, 방어율 3.33. 전회 등판의 소프트뱅크전에서는 3회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고 있다.
베이스볼 킹
롯데의 코지마 카즈야가 12일 오릭스전에 선발한다.
코지마는 구단을 통해 “전회, 전전회의 실패를 살리기 위해 이번 주 1주간 왔기 때문에, 확실히 자신의 피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
코지마는 이번 시즌 여기까지 10경기·54회를 던져, 2승 5패, 방어율 3.33. 전회 등판의 소프트뱅크전에서는 3회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