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하야시 야스가 복조의 일발 타격 부진으로 1 개월 2 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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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2사 1루, 우월 2런 홈런을 발한 하야시 야가(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1일·에스콘 필드)

세이부·린야스가 외야수가 반격의 아치를 그렸다.

0-4의 5회 2사일루에서 야마자키의 체인지업을 강진. 우익석에 3호 2런을 냈다. 4월 25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이후 출전 22경기만 한발이 됐다. 타격 부진 때문에 5월 말부터 한 달 농장 생활이 이어졌다. 고생하면서도 복조의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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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하야시 야스가 복조의 일발 타격 부진으로 1 개월 2 군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