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8-6 오릭스(10일·ZOZO 마린)
롯데가 오릭스와의 카드 초전에서 역전 승리해 4위로 부상했다.
3-4와 1점 비하인드의 5회에서 3번째로 등판한 야기는 2이닝을 던져 1안타 무실점. 타선은 6회, 사토의 좌익 울타리 직격의 2루타 등으로 1사일, 3루로 하면 오가와가 중전에 적시타를 발해, 동점으로 했다. 덧붙여 1사만루에서 후지와라가 오른쪽 앞에 승리 치고. 그 후 야마구치는 좌익선에 2점 2루타를 날렸고, 8회에도 야스다가 적시 2루타를 날려 리드를 4점으로 넓혔다. 9회에는 요코야마가 2점을 잃었지만, 2점 차이의 1사일루가 되고 나서 등판한 마스다가 리드를 지키고 있었다. 마스다는 통산 249세이브째가 되어, 명구회들이의 조건이 되는 사상 5명째의 250세이브에 왕수를 걸었다.
역전을 불러온 야기는 이번 시즌 전부 구원으로 잃지 않는 8승째. 11일 카드 2전째는 롱이 선발해 연승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