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롯데·아이토 외야수(29)가 “6번·중견”으로 스타멘 출전. 첫회 2사만루에서 맞이한 제1타석, 오릭스 선발 왼팔의 타지마에서 좌전에 선제타를 발했다.
타점을 꼽는 것은 6월 21일의 라쿠텐전(ZOZO) 이후. “타는 것은 컷볼입니다. 모두가 연결해 준 기회였기 때문에, 우선 선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
스포츠 알림

◆파·리그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롯데·아이토 외야수(29)가 “6번·중견”으로 스타멘 출전. 첫회 2사만루에서 맞이한 제1타석, 오릭스 선발 왼팔의 타지마에서 좌전에 선제타를 발했다.
타점을 꼽는 것은 6월 21일의 라쿠텐전(ZOZO) 이후. “타는 것은 컷볼입니다. 모두가 연결해 준 기회였기 때문에, 우선 선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