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롯데 히로이케 야스시로 투수(23)가 선발해 3회 1/3, 71구를 던져 7안타 4실점으로 KO됐다. 5월 28일의 히로시마전(마쓰다) 이후의 3승째는 잡지 않았다.
첫회 2사일, 2루의 핀치를 무실점으로 넘어뜨리자, 그 뒤, 아이토가 적시타를 발해 선제점을 받았다.
하지만 2회, 내다에 적시 2루타를 치고 이겨졌다. 그 뒤, 후지와라의 적시 2루타, 니시카와의 적시타로 2점의 승차점을 받았지만, 3회에 모리토모에게 동점의 2런을 받고, 곧바로 따라잡혀 버렸다.
게다가 4회 1사일, 3루의 핀치를 초대하면 나카가와에 좌전 적시타. 이치루 벤치에서 어려운 얼굴의 사브로 감독이 나와 교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