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6-1 라쿠텐(7일·나하)
세이부가 6월 27일 일본 햄전(베루나 D)에서 무승부를 사이에 두고 5 계속되고 있던 연패를 6으로 멈추고 7월 5경기에서 7월 첫 승리를 장식했다. 선발한 오키나와·이시가키지마 출신의 히라라 해마 투수는 5회 4안타 무실점으로 “오키나와 출신 투수의 오키나와 개최 시합 첫 승리”를 달성. 1961년부터 시작된 오키나와에서의 NPB 공식전에서는 38경기에서 비원의 초백성을 잡았다.
히라라는 첫회부터 3자 범퇴의 상승. 2, 3회는 각각 선두로부터 2자 연속으로 삼진에 베는 등 모두 3명으로 끝냈다.
4회는 선두의 나카지마에 첫 안타가 되는 우전 안타를 치지만, 계속되는 종산을 유고로 병살타에 찍는다. 그 후 2자 연속 4구에서 2사일, 2루로 했지만, 마을림을 141㎞ 슬라이더로 공흔들 삼진으로 잘라냈다. 5회도 2사만루로 했지만, 종산을 흔들며 삼진에 베고 득점은 주지 않았다. 이 시간에 하차했다.
6회부터 나중에 2번째로 등판한 구로다는 1점을 잃지만, 그 후는 중계진이 밟았다.
타선은 양군 무득점 그대로 맞이한 4회 1사 2루에서 하야시 안가 외야수가 우전 적시타를 발사 선제. 그대로 맞이한 5회 2사일, 3루에서는 이시이 이치나리 내야수가 우익 스탠드에 5호 3런을 내놓고 귀중한 추가점을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