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일본 햄(5일·라쿠텐 모바일)
일본 햄의 후쿠시마 렌 투수는 2회를 던지고 4안타 3실점. 제구의 혼란에 포착된 타구도 눈에 띄고, 신조 감독은 3회부터 2번째 우에하라로 전환했다.
첫회, 우치노 안타와 2사구로 1사만루에서 마을림에 중희비를 쳐 선제를 용서한다.
한층 더 2회에는, 연타와 사구로 1사만루로부터 구로카와가 우희비. 타츠미도 우전 적시타로 이어 2점을 더했다.
후쿠시마는 하차 후, "템포가 나빠져 버린 것이 반성입니다. 연타를 용서하는 장면도 있어, 흐름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른 이닝으로 마운드를 내려 버려, 중계진에 죄송합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이번 시즌 안정감 발군의 투구를 계속해 온 후쿠시마는 6월은 3경기에 등판해 1승도 방어율 1·35. 탈삼진율도 10.80으로 맛을 발휘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낙천전은 등판 전 단계에서 3전 2패, 방어율 3·50. 궁합의 나쁜 것도 있었는지, 일찍 마운드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