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7·8 소프트뱅크전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에스피노자, 마차드가 이 나라에서 일어난 지진의 모금 활동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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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노자(왼쪽)와 마차드

◆パ・リーグ オリックス3―1西武(5日・京セラドーム大阪)

오릭스는 5일, 8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인 앤더슨 에스피노자 투수, 안드레스 마차드 투수가 이 나라에서 일어난 지진의 의연금 모금 활동을 할 것을 발표했다.

에스피노자는 이날 7회를 1실점의 역투를 보이며 일본 1년차인 24년에 늘어선 자기 최다 태국의 7승째를 마크. “지금은 베네수엘라가 힘든 상황. 오릭스 팬을 비롯한 일본 팬 여러분에게 이런 공헌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억누르는 마차드는 3년 연속 20세이브에 도달했다. “재해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가족을 잃거나 집을 잃거나…. 그런 상황 속에서 전혀 다른 나라의 여러분이 서포트해 주는 것에 대해서, 또 구단이 이런 모금 활동을 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싶다”고 신묘한 표정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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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7·8 소프트뱅크전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에스피노자, 마차드가 이 나라에서 일어난 지진의 모금 활동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