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롯데(5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콘도 켄스케 외야수가, 첫회에 선제의 19호 3런을 발했다.
선두의 마사키가 사구, 2번의 주동도 사구로 출루해, 무사일, 2루에서 1타석째를 맞았다. 롯데·코지마의 초구를 포착하자 콘도는 휘두른 뒤에도 타석에서 움직이지 않고 타구를 지켜봤다. 공은 우익석에 착탄. 4경기 만의 한 발로 선발 마츠모토 하루를 원호했다.
"타는 것은 바로. 첫 기회를 절대로 살려고 생각했습니다. 제대로 배팅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선제점이 되는 홈런과 좋은 형태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