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8-1 소프트뱅크(4일·미즈호 PayPay)
롯데가 투타에 소프트뱅크를 압도해 오릭스를 뽑아 4위로 부상했다.
첫회 선두의 후지와라 쿄오오 외야수가, 우중간 럭키 존에 플레이볼탄이 되는 3호 솔로를 두드렸다.
소프트뱅크는 2025년 육성 드래프트 8위 오른팔로, 1일에 지배하 등록된지 얼마 안된 호쿠토=중대준경식=이 선발해, 프로 첫 등판. 그 초구, 내각 높이의 146㎞ 직구를 파악해, 전문의 세례를 받았다.
플레이볼탄은 5월 24일 카나리오(세이부)가 오릭스전(베루나 D)에서 친 이후. 롯데의 플레이볼탄은 23년 5월 31일 오카 다이카이가 거인전(ZOZO)에서 친 이후 3년 만이다.
또 롯데의 선두타자 홈런은 24년 8월 4일 오카다이가 오릭스전(교세라 D 오사카)에서 치른 이래 2년 만이 됐다.
후지와라는 "어제도 곧바로 꽂혀 있었으므로, 곧바로 짜내 초구로부터 제대로 흔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선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이로써 기세를 쌓은 타선은 2회에 타자 11명이 일거 7점의 맹공. 2회를 마치고 8-0으로 대량 리드를 빼앗았다.
대량 원호 속 선발한 신 외국인 왼팔 롱은 강력한 스트레이트를 축으로 7회 6안타 무실점으로 일본에 첫 승리. 팀은 저금을 2로 했다. 5일 제3라운드는 카드승승을 목표로 왼팔 코지마 카즈야가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