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소프트뱅크-롯데(4일·미즈호 페이페이)
1일에 지배하 등록된 소프트뱅크·호쿠토 투수가 프로 첫 등판 첫 선발. 하지만, 첫회, 선두의 후지와라에 초구를 우익 스탠드에 옮겨졌다.
첫 등판으로 첫 타자로 피홈런은 23년 8월 23일 롯데전(ZOZO)의 헤르난데스(서) 이후 프로야구 84명째, 파 44명째(1리그 2명, 세 38명). 초구는 23년 3월 31일 오릭스전 티노코(서쪽) 이후 프로야구 11명째, 파 6명째(세 5명). 그 중 선발은 16년 3월 31일 한신전(진구)의 데이비즈(야), 22년 4월 9일 야쿠르트전의 슈 메이커(거)에 이어 3명째로, 신인에서는 처음. 선발에 한하지 않고 신인의 첫 등판 제1타자에 초구 피홈런은 2005년 4월 13일 히로시마전(도요하시)의 이시이 유야(중) 이후 2명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