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소프트뱅크-롯데(4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의 육성 드래프트 8위·호쿠토 투수=중대준경식=이, 첫회에 프로 첫 피탄했다.
하루에 지배하에 등록된 오른팔은 프로 첫 등판 마운드에 올랐다. 호쾌한 폼으로 던진 제1구째, 146㎞의 직구는 후지와라에 잡혀 우익 스탠드로 옮겨졌다.
뜻밖의 형태로 선제를 용서해, 마운드상에서는 유격·쇼코와 대화를 나누고 웃는 얼굴도 보였다. 그 후는 3명 연속으로 몰아넣고 최소 실점으로 첫 마운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