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일본 햄(3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낙천의 종산루 내야수가 3일 1군에 합류했다.
무네야마는 지난 시즌 122경기에 출전해 유격의 레귤러로서 새로운 비약을 기한 2년째였지만, 3월 20일의 거인과의 오픈전(도쿄 D)에서 헤드 슬라이딩을 했을 때 왼손목을 부상. 왼손 관절 연골(TFCC) 손상으로 3개월 이상 이탈하게 됐다.
6월 24일, 팜 리그의 하야테전(삼림 도리 이즈미)에서 실전 복귀. 여기까지 팜에서 5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1분 2리의 성적을 남겼다.
팀은 현재 최하위로 고통받는다. 공수로 의지가 되는 등번호 1이 돌아왔다.